반등 초입에 파는 게 싫어서 VR을 고쳤습니다

[2026.08.22 수정] 처음 올린 글의 백테스트에 오류가 있었습니다. VR은 2주마다 한 번 매매하는 게 아니라 예약 주문표를 걸어두고 사이클 내내 자동 체결되는 방식인데, 제가 사이클 종료일에 한 번만 매매하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. 사다리 주문 구조로 다시 돌려 수치를 전부 갱신했습니다. 결론의 방향은 그대로지만 숫자가 달라졌습니다.

지난 VR 매매법 정리 글에서 이렇게 썼습니다.

“시작 V를 얼마로 잡을지, G를 몇으로 둘지 — 정하고 나면 규칙부터 글로 공개하겠습니다. 그래야 나중에 결과가 좋든 나쁘든 변명할 여지가 없으니까요.”

그 약속을 지키러 왔습니다.

다만 예고했던 것보다 오래 걸렸습니다. 그냥 VR을 그대로 쓸 생각이었는데, 공부하다 보니 “여기 한 군데만 고치면 더 나을 것 같은데” 하는 지점이 보였거든요. 그래서 2주 동안 이것저것 붙여보고 백테스트를 돌렸습니다.
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붙여본 것 중 대부분은 실패했고 하나만 살아남았습니다.


1. 제가 고치고 싶었던 지점

VR의 매도 규칙은 단순합니다. 평가금(E)이 목표선(V)보다 밴드(+15%) 이상 높으면 팝니다. 상승장에서는 합리적입니다.

문제는 폭락 직후입니다.

숫자로 따라가 보면 이렇습니다. 평가금 1,000만원, 목표선 1,000만원, Pool 300만원인 상태에서 시작해봅시다.

상황평가금 E목표선 V결과
폭락 −40%600만967만Pool 전액 매수 → E 900만
바닥 횡보900만956만목표선이 평가금 쪽으로 끌려 내려옴
반등 +50%1,350만1,019만매도 발생

여기서 눈여겨볼 게 바닥 횡보 구간입니다. 실력공식은 E가 V보다 낮으면 목표선을 함께 끌어내립니다. 지난 글에서 2√G 얘기를 하면서 다뤘던 그 부분이죠.

그런데 목표선이 내려간 상태로 반등을 맞으면, E가 V를 금방 추월합니다. 그래서 바닥에서 산 물량을 첫 반등에서 던지게 됩니다.

TQQQ는 바닥에서 3~5배 가는 자산입니다. 첫 반등 먹고 가장 싼 물량을 파는 게 아깝더라구요.

위 그림이 그 상황입니다. 위쪽이 주가, 아래쪽이 제 계좌입니다.

주가가 전고점 대비 65% 빠지는 동안 평가금도 크게 내려앉습니다. 파란 음영이 전고점 대비 20% 이상 하락한 구간입니다.

바닥에서 목표선(빨간 점선)이 평가금 쪽으로 끌려 내려오는 게 보이실 겁니다. 회색 띠는 매수선과 매도선 사이, 즉 아무것도 하지 않는 구간입니다.

그리고 반등이 시작되자 평가금(초록 점선)이 매도선을 넘어섭니다. 그러면 예약해둔 매도 주문이 체결되면서 평가금이 매도선까지 깎입니다. 그림의 ①→② 화살표가 그 과정입니다.

아직 주가가 고점의 절반도 회복하지 못한 시점입니다. 그 물량이 바닥에서 산 것들입니다.

그래서 “회복 구간에서만 매도를 멈추면 어떨까”가 출발점이었습니다.


2. 실패한 시도들

먼저 실패 기록부터 적겠습니다. 이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.

결과부터 한 표로 보여드리면 이렇습니다. (월 $800 적립, 2011.1~2026.7, 세전)

시도배수MDD매도 횟수표준 VR 대비
표준 VR (기준)30.9배−80.3%178
시도1 · 공포로 목표선 조절30.5배−80.4%183−1.2%
시도2 · 탐욕 구간 미리 익절27.7배−80.3%154−10.4%
시도3 · 구간별 밴드 조절33.1배−80.4%248+7.2%
회복 잠금 (채택)33.1배−80.4%148+7.2%

MDD 열을 보시면 −80.3~−80.4%로 전부 똑같습니다. 뭘 붙이든 낙폭은 안 움직였습니다. 3배 레버리지를 들고 있는 이상 매매 규칙으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습니다.

시도 1 — 공포지수로 목표선 기울기 조절

F&G가 낮을수록 목표선을 더 크게 올려서 자동으로 더 사게 만드는 방식입니다. 아이디어는 그럴듯했는데 표준 VR 대비 −1.2%. 효과가 없었습니다.

이유를 뜯어보니 자기 상쇄였습니다. 공포 구간에 미리 많이 사두면, 이후 상승에서 밴드 상단에 더 빨리 닿아 더 많이 팔게 됩니다. 벌어놓은 걸 도로 뱉는 구조였습니다.

시도 2 — 탐욕일 때 미리 익절해서 현금 확보

F&G가 극단적 탐욕(80 이상)일 때 일부 팔아 현금을 만들어두는 방식입니다. 하락에 대비하자는 취지였죠.

MDD가 0.1%p도 안 줄었습니다. 수익률만 10.4% 깎였고요.

이유가 재밌었습니다. 익절해서 만든 현금이 Pool로 들어가면, 그 Pool이 다음 목표선을 밀어올려서 곧바로 다시 사버립니다. 지난 글에서 “Pool이 V를 밀어올린다”고 정리했던 그 구조가, 여기서는 반대로 작동한 겁니다.

VR은 애초에 현금을 들고 있으라고 만든 시스템이 아니었습니다.

시도 3 — 공포·탐욕 구간별로 밴드 조절

공포일 때 매수 밴드를 좁히고(−8%), 매도 밴드를 넓히는(+30%) 방식입니다. 세전으로는 +7.2%. 채택안과 똑같은 수치가 나왔습니다.

그런데 매도 횟수가 178회에서 248회로 늘었습니다. 회복 잠금(148회)보다 100회 많습니다. 세전 성과가 같은데 매도만 100회 더 많다면, 양도소득세 22%를 붙이는 순간 뒤집힙니다.

게다가 뜯어보니 공포 구간(F&G 25 이하) 설정은 실제로 결과를 바꾼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. F&G가 25 아래로 떨어지는 상황이면 주가도 이미 빠져서, 매도를 고민할 상황 자체가 안 되거든요. 실제로 기여한 건 중립 구간(26~55)의 매수 밴드였습니다.

위 그림에서 왼쪽이 수익률, 오른쪽이 매도 횟수입니다. 오른쪽 막대가 오른쪽으로 갈수록 세금을 더 냅니다.

시도3과 회복 잠금은 왼쪽 막대 길이가 같습니다. 하지만 오른쪽을 보면 하나는 +70회, 하나는 −30회입니다. 세전 성적표는 같은데 세금계산서가 다릅니다.


3. 살아남은 규칙 — 회복 잠금

세 번의 삽질 끝에 남은 건 처음 생각했던 그것 하나였습니다.

[잠금]  NDX가 전고점 대비 −20% 이하 → 매도 정지
        (매수 밴드는 15% → 12%로 좁혀 더 담음)

[해제]  아래 셋을 모두 만족할 때만
        ① F&G ≥ 65
        ② 나스닥100 주간 RSI ≥ 55
        ③ NDX ≥ 전고점의 95%

[리셋]  NDX 전고점 갱신 → 평상시 복귀

나머지는 표준 VR 그대로입니다. 2주 주기, G=10, 밴드 ±15%. 매 사이클 시작에 목표선(V)을 계산하고, 그 목표선을 기준으로 매수·매도 단가표를 만들어 LOC 예약주문으로 걸어둡니다. 잠금이 걸리면 매도 주문표를 아예 만들지 않습니다.

아래쪽은 계좌 총액(평가금 + 현금)입니다. 잠금이 걸린 구간에서는 두 선이 붙어 있다가, 해제 이후 회복 구간에서 벌어집니다. 잠금 중에 팔지 않아 물량을 더 들고 갔기 때문입니다.

같은 주가, 같은 공식인데 매도 시점 하나 차이로 결과가 달라집니다.

해제 조건이 세 개인 이유

하나만 쓰면 다른 두 개가 뚫립니다.

조건막는 것
F&G ≥ 65가격은 올랐는데 시장은 여전히 공포인 상태 (베어마켓 랠리)
주간 RSI ≥ 55단기 반등일 뿐 추세는 아직 하락인 상태
NDX ≥ 전고점 95%앞의 둘이 켜져도 아직 회복 초입인 상태

AND 조건입니다. 하나라도 미달이면 계속 잠깁니다.

실제로 해제 조건을 “회복률만”으로 완화해봤더니 개선폭이 +7.2%에서 +3.1%로 반토막 났습니다. 세 개를 다 쓰는 쪽이 확실히 낫습니다.

왜 이 규칙만 살아남았나

매도를 늦추는 방향으로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.

앞선 시도들은 전부 거래를 늘리거나(시도1·3) 자산을 현금으로 바꾸는(시도2) 쪽이었습니다. 거래가 늘면 세금이 늘고, 늘어난 세금이 이득을 먹습니다.

회복 잠금은 반대입니다. 위 표에서 유일하게 매도 횟수가 줄어든 항목입니다. 178회에서 148회로. 세금 부담이 오히려 줄면서 반등 초입에 안 파는 이득만 남습니다.


4. 백테스트 결과

조건: TQQQ 단일, 월 $800(약 110만원) 적립, 2011.1~2026.7, 총 납입 $140,000, 실제 CNN 공포탐욕지수 사용, 사다리 주문 방식, 세전 기준

전략배수MDD매도 횟수
무지성 TQQQ 적립38.7배−81.5%0
표준 VR30.9배−80.3%178
회복 잠금 적용33.1배−80.4%148

표준 VR 대비 +7.2%입니다.

무지성 TQQQ 적립은 여전히 못 이깁니다. F&G 티어 시스템 글에서도 같은 결론이 나왔었죠. 이 부분은 아래에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.

회복 구간에서 실제로 갈립니다

구간표준 VR회복 잠금
코로나 급락·회복 (2020)+38.0%+41.5%
2022→2024 회복+397.7%+414.4%

의도한 지점에서 정확히 벌어집니다. 평상시가 아니라 하락 후 회복 구간에서만 차이가 납니다.


5. 과최적화가 아닌지 확인했습니다

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
백테스트를 수십 번 돌리면 우연히 좋아 보이는 조합이 반드시 나옵니다. 실제로 이번에 밴드 값 216개 조합을 돌려봤는데, 전반기 최적값이 후반기에는 216개 중 197위로 추락했습니다. 상관계수가 0.03이었어요. 사실상 무작위였습니다.

그래서 회복 잠금은 두 가지로 검증했습니다.

전후반 분할

구간표준 VR 대비
2011~2018.6+0.0%
2018.7~2026.7+10.0%

전반기가 0%인 게 중요합니다. 그 구간엔 NDX −20%가 한 번도 없어서 잠금이 아예 발동을 안 했습니다.

즉 이 규칙은 트리거가 없으면 표준 VR과 완전히 동일합니다. 해가 없고, 하락 사이클이 있을 때만 값을 냅니다.

시작 시점을 바꿔서

시작 시점표준 VR 대비
2011년 1월+7.2%
2013년 1월+7.4%
2015년 1월+7.9%
2017년 1월+9.8%
2019년 1월+9.5%
2021년 11월 (고점 시작)+2.7%

여섯 번 전부 플러스입니다. 크기는 출렁이지만 방향이 한 번도 안 뒤집혔습니다.

특히 2021년 11월은 2022년 약세장 직전 최악의 타이밍입니다. 여기서 +2.7%로 가장 낮게 나온 게 오히려 정직한 신호라고 봅니다. 고점에서 시작하면 하락 구간에 아직 물량이 적어서, 잠금으로 지킬 게 그만큼 적거든요.


6. 미리 밝혀두는 한계

나중에 변명하지 않으려고 적어둡니다.

① 잠금은 자주 안 걸립니다. 닷컴 저점 이후 24년간 NDX −20% 이상은 5회뿐입니다. 대략 5년에 한 번. 몇 년간 아무 일도 안 일어날 수 있습니다.

② 표본이 적습니다. 백테스트 구간에서 잠금이 걸린 건 네 번뿐입니다. “오래 잠글수록 좋다”는 결론이 2020년과 2022년 두 사례에 맞춰진 것일 수 있습니다. 다음 하락이 V자가 아니라 L자면 잠금은 오히려 손해입니다.

③ 2008년이 빠졌습니다. TQQQ 상장이 2010년이라 금융위기 구간을 테스트하지 못했습니다. NDX 기준으로는 −53.7%, 3배 환산하면 −94% 수준이었던 사건입니다.

④ 수수료·환전 스프레드가 빠졌습니다. 매매가 잦은 쪽이 실제로는 더 불리합니다. 사다리 주문은 매매 횟수가 많아서 이 영향이 제가 처음 생각한 것보다 큽니다.

⑤ 소수점 주식으로 계산했습니다. 실제로는 정수 단위로 사고팔아야 해서 반올림 오차가 생깁니다.

⑥ 무지성 TQQQ 적립은 못 이깁니다. 38.7배 대 33.1배. 이걸 뒤집는 조합은 끝내 못 찾았습니다.

⑦ 백테스트와 제 실제 계좌는 시드 구조가 다릅니다. 위 백테스트는 시드 0에서 매달 $800씩 넣는 조건인데, 제 실제 계획은 초기 1,000만원 + 월 50만원입니다. 그래서 30.9배·33.1배라는 숫자는 제 계좌에서 재현되지 않습니다.

이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실제 조건으로 다시 돌려봤습니다.

조건표준 VR회복 잠금개선MDD
위 백테스트 (시드0 + 월 $800)30.9배33.1배+7.2%−80.4%
제 실제 계획 (1,000만 + 월 50만)45.6배48.9배+7.1%−80.4%
초기매수 비중 30%로45.3배48.6배+7.1%−80.4%
초기매수 비중 70%로45.9배49.1배+7.1%−80.4%
거치식만 (적립 없음)173.8배186.0배+7.0%−80.6%

배수는 30배에서 174배까지 요동치는데, 개선율은 +7.0~7.2%로 거의 붙어 있습니다. MDD도 −80.4~−80.6%로 움직이지 않습니다.

당연한 결과이기도 합니다. 잠금 규칙이 바꾸는 건 “폭락 후 회복 구간에서 파느냐 마느냐” 하나뿐이니까요. 시드가 크든 작든 그 구간에서 매도가 유예된다는 사실은 같습니다. 배수를 키우는 건 초기 시드의 복리 효과지 규칙이 아닙니다. 거치식이 174배로 튀는 게 그 증거입니다.

그래서 이 글에서 의미 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숫자는 절대 배수가 아니라 “표준 VR 대비 개선폭”입니다. 어떤 조건에서 돌려도 +7% 안팎이었습니다.


7. 그런데도 왜 하는가

⑥번을 쓰고 나니 결국 같은 질문이 남습니다. “그럼 그냥 TQQQ 사서 들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.”

VR 글에서 이렇게 썼었습니다.

“아무리 좋은 방법도 중간에 그만두면 0이니까요.”

제가 이 방법을 쓰는 이유는 수익률이 아닙니다. 폭락장에서 할 일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.

무지성 적립은 −80% 구간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. 그냥 맞으면서 버티는 거죠. 회복 잠금이 붙은 VR은 그 구간에서 “매도 주문표는 만들지 않고, 매수 주문표만 더 촘촘하게”라는 지시가 나옵니다. 회복하기 시작하면 “세 조건이 켜질 때까지 대기”라는 지시가 나오고요.

계좌가 파랄 때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손실 그 자체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더라구요.

그래서 이 규칙에 대한 제 기대치는 이렇습니다. 평균 +7% 안팎, 하락 사이클이 없으면 0%, 깊은 사이클을 지나면 +10% 근처. 상시 15% 이상을 기대하면 그건 과최적화입니다.


8. 실제 운용 계획

말만 하면 안 되니 숫자로 적어둡니다.

항목내용
배정 금액1,000만원
초기 매수TQQQ 50주 @ $70.60 (약 500만원)
시작 Pool약 500만원
월 적립50만원
G10
공식실력공식
사이클2주
주문 방식LOC 예약주문, 4주씩

기존 F&G 티어 시스템용 현금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 제 46% 현금 중 초과분에서만 떼어냈습니다.

시트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습니다. GOOGLEFINANCE로 TQQQ·NDX 시세와 전고점을 자동으로 가져오고, 목표선과 주문표까지 계산해줍니다. 2주마다 실제 체결 결과를 입력하고, 새로 나온 주문표대로 예약주문을 거는 것이 제가 할 일의 전부입니다.

첫 사이클은 8월 21일에 시작했습니다. 50주를 매수하고, 매수 첫 라인 $56.61 / 매도 첫 라인 $86.37로 예약주문을 걸어뒀습니다.


마치며

이번에 배운 게 두 가지 있습니다.

첫째, 좋아 보이는 아이디어일수록 백테스트로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. 공포지수로 목표선을 조절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그럴듯했는데 효과가 없었고, 미리 익절해서 현금을 쌓는 아이디어는 MDD를 1%도 못 줄였습니다.

둘째, 백테스트 자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이 글의 첫 버전은 VR의 주문 방식을 잘못 이해한 채로 계산했습니다. 실제 VR 시트의 주문표를 보고 나서야 알았어요. 결론의 방향은 다행히 같았지만, 숫자는 전부 다시 뽑아야 했습니다.

그리고 이번 결과 중 가장 값어치 있었던 건 수익률 +7.2%가 아니라, “안 사는 것”과 “팔아서 현금화하는 것”이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알게 된 부분입니다. 앞의 것은 공짜고, 뒤의 것은 세금과 상승분을 대가로 치릅니다.

앞으로는 실제 계좌 기록으로 돌아오겠습니다. 첫 잠금이 걸리는 날이 언제일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요.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오늘도 잘 버텨봅시다.


VR은 라오어님이 만든 방법론이며, 이 글의 수정안은 제가 제 상황에 맞춰 임의로 덧붙인 것입니다. 원 방법론과 무관하며 검증된 방식이 아닙니다.

본 글은 개인적인 기록이며, 특정 매매법이나 종목의 추천이 아닙니다. 레버리지 ETF는 원금 손실 위험이 큰 상품입니다.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.

댓글 남기기